‘280조 사회 환원’ 빌 게이츠, 오늘(20일) 입국 완료 “8월 ‘유퀴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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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부호이자 자선 사업가 빌 게이츠(Bill Gates)가 방한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8월 2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이날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빌 게이츠는 입국 후 저소득 국가 백신 보급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 기업과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빌 게이츠의 녹화분은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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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세계적 부호이자 자선 사업가 빌 게이츠(Bill Gates)가 방한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8월 2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이날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빌 게이츠가 방한한 건 2022년 이후 약 3년 만이다. 빌 게이츠는 입국 후 저소득 국가 백신 보급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 기업과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빌 게이츠는 기업과의 협력뿐 아니라 한국 시청자들과의 소통에도 나선다. 유재석, 조세호가 이끄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을 확정한 것. 빌 게이츠의 녹화분은 8월 방송 예정이다.
이와 관련 CJ ENM 남승용 경영리더는 "'유퀴즈'는 모든 삶의 가치를 존중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엄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는 '게이츠 재단'의 '모든 인간의 삶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Every life has equal value)'는 신념과 일맥상통하다는 부분에서 공감을 나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기술 혁신과 인류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글로벌 보건, 교육, 기후 변화, 빈곤 퇴치 등 인류 공동 과제 해결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빌 게이츠는 2045년까지 개인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산한 금액인 약 2,000억달러(약 280조 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귀감이 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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