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게임학부, ‘BIC 2025’ 루키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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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는 지난 15일부터 17일 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BIC Festival 2025)'에서 2025 루키 부문에 게임학부 스튜디오 바닥 팀의 'Understander'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스튜디오 바닥 팀의 리더인 이동은 학생은 "이번 전시에서 얻은 정보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더 보완해 추후 스팀 출시 때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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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게임학부 스튜디오 바닥 팀[동양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d/20250820181637804onmj.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동양대는 지난 15일부터 17일 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BIC Festival 2025)’에서 2025 루키 부문에 게임학부 스튜디오 바닥 팀의 ‘Understander’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BIC 2025는 국내 최대 인디 게임 행사로 전 세계 41개국에서 592개 인디게임이 출품됐다. 이중 심사를 거쳐 32개국 283개 작품이 전시작으로 선정됐다.
Understander는 액션 게임에 리듬 요소를 접목한 2D 횡 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수상한 실험실에서 깨어난 주인공 메티와 함께 그녀의 탈출을 막는 적들을 ‘타이밍’에 맞춰 처치하며 탈출하는 게임이다.
스튜디오 바닥 팀은 이동은(리더), 김성민, 장영호, 이현지, 강유진, 최종호 총 6명이다.
남기덕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는 “동양대 게임학부는 기계처럼 단순히 게임 제작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의 근본과 철학부터 가르치는 학부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바닥 팀의 리더인 이동은 학생은 “이번 전시에서 얻은 정보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더 보완해 추후 스팀 출시 때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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