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속되는 증거인멸, 총대 멘 '호위무사'…특검 출범 직전 윤 부부 짐 사라졌다

심가은 기자 2025. 8. 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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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
검찰은 통일교가 건넨 김건희 씨 선물 '그라프 목걸이' 등을 찾기 위해 지난 5월 내내 김건희 씨 주변을 샅샅이 뒤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관저에서 나오면서 일부 이삿짐을 경기도 구리의 한 물류창고에 맡겨 놨단 첩보를 입수하고, 이 물류창고를 압수수색 했는데요. 검찰이 도착해 보니 짐을 맡겨 놨던 컨테이너 한 동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검찰보다 한발 앞서 누군가가 짐을 빼버린 겁니다.

오늘 저녁 6시 30분, 이 짐을 빼간 사람이 누구였는지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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