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싱가포르 국방차관 회담…해양안보·방산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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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오늘(20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찬 헹 키 싱가포르 국방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국방·방산 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양국 차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해양 안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례회의, 함정 교류 등 해양 안보 분야에서 지속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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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가포르 국방차관 회담 [국방일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y/20250820180100451dlsx.jpg)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오늘(20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찬 헹 키 싱가포르 국방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국방·방산 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양국 차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해양 안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례회의, 함정 교류 등 해양 안보 분야에서 지속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첨단기술, 인공지능(AI) 분야 등에서 양자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양국이 공통으로 당면한 병력자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역내 다자안보 무대에서도 상호 협력과 지지를 약속했습니다.
이 차관은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소개하면서 양국 방산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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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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