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두 딸 등교 전쟁 중 “준비물 구하러 동묘까지”(유퀴즈)

이하나 2025. 8. 20.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희가 남편 비(정지훈)와 함께 딸들의 등교로 전쟁을 치렀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김태희는 두 딸 얼굴에 대해 "첫째는 위가 저, 밑이 남편이다. 둘째는 위가 남편, 밑이 저다. 희비 교차"라고 밝혔다.

비와 결혼을 결심한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김태희는 "서로의 기억이 다른 것 같다. 저한테 부담되지 않는 작은 선물들을 줬다. 마음이 무겁고 힘들 때 펼쳤는데 웃음이 터지더라. 그걸 보고 문자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태희가 남편 비(정지훈)와 함께 딸들의 등교로 전쟁을 치렀다고 밝혔다.

8월 20일 ‘유 퀴즈 온 더 튜브’ 채널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김태희에게 “비는 잘 있죠?”라고 물었다. 김태희는 “제가 오늘 일찍 출근하는 특별한 날이어서 열심히 아침에 애들 챙기고 도와줬다. 여기 촬영 오기 전까지만 해도 진짜 전쟁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준비물이랑 숙제랑 챙길 게 너무 많은데, 제가 3일 전에 주문했던 준비물이 배송 지연으로 인해서 늦게 도착한다는 문자를 받고 너무 좌절해서 오늘 아침에 가족에게 ‘이거 사서 학교에 전달해야 한다고’라고 했다. 결국 남편이 동묘에서 구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김태희는 비와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2017년생, 2019년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김태희는 두 딸 얼굴에 대해 “첫째는 위가 저, 밑이 남편이다. 둘째는 위가 남편, 밑이 저다. 희비 교차”라고 밝혔다.

비와 결혼을 결심한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김태희는 “서로의 기억이 다른 것 같다. 저한테 부담되지 않는 작은 선물들을 줬다. 마음이 무겁고 힘들 때 펼쳤는데 웃음이 터지더라. 그걸 보고 문자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