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차관, 싱가포르 국방차관 회담···국방·방산 협력 논의

이현호 기자 2025. 8. 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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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20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찬 헹 키 싱가포르 국방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국방 및 방산 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회담에서 양 차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정 교류 등 해양 안보 분야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첨단기술 및 인공지능(AI) 분야 등에서도 양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차관은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소개하면서 양국 방산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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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방부
[서울경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20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찬 헹 키 싱가포르 국방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국방 및 방산 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회담에서 양 차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정 교류 등 해양 안보 분야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첨단기술 및 인공지능(AI) 분야 등에서도 양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차관은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소개하면서 양국 방산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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