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비명 울려 퍼지자…카트 끌고가 밀어붙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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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미국 마트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입니다. 오!>
지난달 미국 미시간주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대낮에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검은색 모자를 쓴 40대 남성은 준비한 흉기로 마트에 있던 손님 11명을 무차별 공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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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미국 마트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입니다.
지난달 미국 미시간주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손님들이 소리를 지르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이 심상치 않죠.
대낮에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검은색 모자를 쓴 40대 남성은 준비한 흉기로 마트에 있던 손님 11명을 무차별 공격했는데요.

의약품과 냉동식품 코너에서 손님을 흉기로 찌르는 등 잔뜩 만행을 부린 뒤 마트 주차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체포 당시 용감한 시민들이 남성을 에워싸며 도주를 막고 흉기를 내려놓도록 한 덕분이었습니다.
붙잡힌 이 남성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가족이 주장하고 있지만, 현지 경찰은 남성을 테러와 폭행 혐의로 기소할 방침입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어디 돌아다닐 수 있겠나" "저래 놓고 또 정신 이상을 주장하겠지" "검거에 기여한 시민들이 진짜 영웅"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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