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태희도 노화 걱정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주름 예쁘게 봐줬으면”(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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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노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올해 만 45세인 김태희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점점 생길 거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고"라며 "많이 웃으면서 생긴 주름들은 긍정적으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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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태희가 노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8월 20일 ‘유 퀴즈 온 더 튜브’ 채널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태희는 대학교 시절 친구에게 미안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태희는 “이러면 정말 안 되는 건데 대학생 때 대리 출석도 하지 않나. 친구한테 부탁을 했는데, 친구가 교수님이 ‘김태희’ 부를 때 손 들고 대답했다고 너무 민망했다고 하더라. 웅성웅성하면서 ‘쟤가 김태희야?’라고 다 난리가 나서. 미안했다”라고 말했다.
데뷔 시절부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을 받았던 김태희는 “외모는 서른 살 때 제일 마음에 들었다”라고 답했다.
올해 만 45세인 김태희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점점 생길 거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고”라며 “많이 웃으면서 생긴 주름들은 긍정적으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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