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최수진 뮤지컬에 감탄 "매번 더 잘해"

김나연 기자 2025. 8. 20.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친언니인 최수진의 뮤지컬을 보고 감탄했다.

최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랜도 인 버지니아'"라며 언니 최수진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언니가 출연하는 뮤지컬인 '올랜도 in 버지니아'를 관람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영은 "매번 더 잘할 수도 있구나"라며 언니 최수진의 공연에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친언니인 최수진의 뮤지컬을 보고 감탄했다.

최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랜도 인 버지니아'"라며 언니 최수진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언니가 출연하는 뮤지컬인 '올랜도 in 버지니아'를 관람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영은 "매번 더 잘할 수도 있구나"라며 언니 최수진의 공연에 감탄했다.

최수진은 뮤지컬 '올랜도 in 버지니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올랜도 in 버지니아'는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와 시인 '비타 색빌웨스트'의 사랑과 예술적 교감을 다룬다. 두 인물이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들을 닮은 인물 '올랜도'를 만들고, 그의 전기(傳記) 소설을 집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수진은 '버지니아 울프' 역을 맡았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했다. 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암살자인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으로, '존 윅 유니버스'의 뉴 캐스트로 등장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