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아파트서 불, 인명피해 없어
백창훈 기자 2025. 8. 20. 17:28
20일 오전 11시53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9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발코니 등을 태우고 23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거주자 A(80대) 씨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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