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29세 남친과 이탈리아서 호화 생일파티

김제관 기자(reteq@mk.co.kr) 2025. 8. 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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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와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에서 열린 유명 경마 대회 '팔리오 축제'를 관람하며 축하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

마돈나는 "내 생일인 8월 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며 "꿈은 정말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해!"라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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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와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에서 열린 유명 경마 대회 '팔리오 축제'를 관람하며 축하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 1482년 시작된 팔리오 축제는 매년 8월 16일 열린다. 마돈나는 "내 생일인 8월 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며 "꿈은 정말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해!"라고 올렸다.

마돈나가 올린 영상에는 38살 연하인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를 비롯해 자녀, 지인들과 생일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마돈나가 남자친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흥겹게 춤추는 장면도 담겼다.

한때 미국 뉴욕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모리스는 지난해 7월 마돈나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이 처음 게시되며 마돈나의 남자친구로 주목받았다. 이후 전 세계 곳곳에서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김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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