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창진, 좌측발목인대손상...안타까움 나타낸 이범호 감독

박성열 2025. 8. 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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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이 좌측발목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20일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브리핑에서 "인대 손상이 생겼다"며 "(이미) 넘어간 건데 잡아보려고 뛰어간 거였다. 마음이 좀 그렇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이창진은 부상 이후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에서 MRI를 찍었고, 영상자료를 서울 두 곳에 보낸 결과 좌측발목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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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이 좌측발목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20일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브리핑에서 "인대 손상이 생겼다"며 "(이미) 넘어간 건데 잡아보려고 뛰어간 거였다. 마음이 좀 그렇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창진은 지난 19일 9회 2사 상황에서 키움 송성문의 홈런타구를 쫓아가다 위험구간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한동안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이창진은 부상 이후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에서 MRI를 찍었고, 영상자료를 서울 두 곳에 보낸 결과 좌측발목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2주 뒤 재검진 결과에 따라 정확한 복귀 일정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야구 #광주 #KIA타이거즈 #이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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