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42살 때 자연임신 비결, 골때녀 축구하다가…”

곽명동 기자 2025. 8. 20. 17: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은형./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40대의 나이에도 자연임신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채널 ‘중년이상준’에선 ‘결혼을 못 했어도 애기가 갖고 싶은 분들은 무조건 알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상준은 “어떻게 40대의 나이에 자연임신을 하고 현조와 같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었냐”면서 특별한 비법이 있었는지 궁금해했다.

강재준, 이은형./유튜브

강재준은 “러닝을 하면서 살이 빠졌고, 혈액순환이 잘되니까 건강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뇨기과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정자왕’으로 알려진 김구라보다 더 많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오빠가 43살, 내가 42살 때 임신했다”면서 “오빠는 러닝을 시작하고 나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를 꾸준히 하면서 내장지방이 많이 빠져 아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골때녀’ 출연한 친구들이 임신을 많이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