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야산서 실종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달 전 실종된 70대 남성이 광주 송정동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자, 현장에서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문이 확산되며 지역사회가 혼란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A씨가 발견된 현장에서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한 달 전 실종된 70대 남성 A씨다.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 실종된 70대 남성이 광주 송정동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자, 현장에서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문이 확산되며 지역사회가 혼란에 빠졌다.
20일 오후 3시께 광주경찰서 기동대는 실종자 A씨를 찾던 중 광주 송정동 야산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지난달 중순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돼 가족이 실종신고를 접수한 상태였다. 현장 주변에선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지품들도 함께 발견됐다.
이런 가운데 A씨가 발견된 현장에서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한 달 전 실종된 70대 남성 A씨다.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밝혔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린이날 선물 뭐 원할까?”…열어보니 뜻밖의 1위
- 홍준표 “정권 망치고 출마 뻔뻔하기도 해…보수진영 요지경”
-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천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 호르무즈 한국 HMM 화물선 폭발…정부 “피격 여부 확인 중”
-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고생 1명 사망
- 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1차 73.7% 신청…지역화폐·현장 증가세
- [단독] 여주대 앞 전도 사고...시민·학생들 ‘제설함 지렛대’로 생명 구했다
- 대낮 공원서 ‘이유 없이’ 2살 아기 폭행...“악몽 된 어린이날”
- [단독] 의왕 아파트서 남편 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체포
- “한국 선박 공격받았다”…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참여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