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만 모였나? 오토플렉스 아마대회, 참가자 80%가 핸디캡 1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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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경제·오토플렉스오토파워 아마추어 챔피언십(사진)이 26일 열린다.
오토플렉스 또는 오토파워 샤프트를 하나 이상 쓰는 160명(남녀 각 80명)이 경기 안성의 골프클럽Q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전을 벌인다.
남녀 메달리스트와 신페리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유틸리티·아이언 오토플렉스 샤프트, 골프백이 주어지고 참가만 해도 단조 웨지 1개와 우산, 모자 등을 받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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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세트·드라이버·샤프트 풀세트 등 상품


제7회 서울경제·오토플렉스오토파워 아마추어 챔피언십(사진)이 26일 열린다.
오토플렉스 또는 오토파워 샤프트를 하나 이상 쓰는 160명(남녀 각 80명)이 경기 안성의 골프클럽Q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전을 벌인다. 160명이 금방 차고 대기 순번이 생길 만큼 참가 희망자가 몰렸다. 참가자의 80%가 핸디캡 10 이하의 고수다.
지난해까지는 남녀 구분 없이 신페리오(숨은 12개 홀에 개인 핸디캡을 부과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로 시상했지만 올해부터는 남녀로 나눈 더욱 다양한 시상으로 더 많은 참가자들에게 경품이 돌아가도록 배려했다.
남녀 메달리스트와 신페리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유틸리티·아이언 오토플렉스 샤프트, 골프백이 주어지고 참가만 해도 단조 웨지 1개와 우산, 모자 등을 받아간다. 추첨을 통한 상품에 미즈노 아이언 세트, 젝시오 드라이버도 걸려있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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