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대비 대테러종합훈련 실시
임형주 2025. 8. 20.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경찰청은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9월로 예정된 '2025년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광주경찰청과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주관으로 31보병사단·영산강유역환경청·119특수대응단 등 16개 기관 260여 명이 참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종합훈련 실시
광주경찰청·국가정보원·31보병사단·119특수대응단 등 참여
20일 광주경찰청 등 유관기관들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제공)
광주경찰청·국가정보원·31보병사단·119특수대응단 등 참여

광주경찰청은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9월로 예정된 ‘2025년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광주경찰청과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주관으로 31보병사단·영산강유역환경청·119특수대응단 등 16개 기관 26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훈련에서는 관중석 인질테러, 선수단 버스탈취, 폭발물ㆍ드론에 의한 화생방공격 등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의 통합지휘능력과 관계기관의 합동대응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은 “시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경찰의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호중,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로…입소 자격 까다롭다던데
- ‘주연아!’ 유명했던 미녀개그우먼…“반신마비로 무당됐다”
- “7번 이혼, 7명 자녀 모두 아빠가 다릅니다”…충격 실화
- ‘여친 스토킹 혐의’ UN 출신 최정원, 논란에 해명 나섰다
- “사생활 폭로” 쯔양 협박해 2억 뜯어낸 女 2명…1심 판결은?
- “물 2리터 마시면 사망?” ‘유퀴즈’ 교수 “2리터가 중요한 게 아냐”
- 아들상 5년 만에 ‘임신 발표’…오나미도 눈물바다
- ‘90세’ 이순재 건강 어떻길래…박근형 “좋은 상황 아닌 것 같다”
-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 반려견과 ‘상큼 커플룩’ 선보여
- “여자 속옷 꺼내더니 뒷주머니에”…수색 중 ‘슬쩍’한 경찰관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