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 저지 "보지도 않고 왜 그런 말을?"...분 감독과 정면충돌→ 팀 불협화음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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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주장 애런 저지가 이례적으로 공개 반박에 나섰다.
저지는 지난달 23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또 이번 주말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4연전에서도 저지가 외야에 설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들은 저지는 곧바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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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 주장 애런 저지가 이례적으로 공개 반박에 나섰다.
저지는 지난달 23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타격에는 지장이 없어 최근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그러나 그의 송구가 제한되면서 최근 경기에서 줄곧 지명타자로 출전하고 있다.
저지의 부상과 관련해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Talkin' Yanks' 팟캐스트에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저지가 평소처럼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지가 편하게 송구할 수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주말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4연전에서도 저지가 외야에 설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들은 저지는 곧바로 반박했다. 그는 "분 감독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그는 지난 2주 동안 내가 던지는 걸 본 적이 없다. 나는 100% 회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분 감독의 코멘트가 트레이닝 스태프의 보수적 평가를 반영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저지는 본인의 몸 상태와 감각을 근거로 낙관론을 펼치고 있다. 어느 쪽이 맞든, 부상 관리와 라인업 운용을 둘러싼 메시지가 엇갈리면서 불협화음을 보여줬다.

한편 저지는 지난 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지명타자로 복귀했지만 성적은 평소만큼 올라오지 않고 있다. 복귀 후 12경기에서 타율 0.256(39타수 10안타) 7타점 3홈런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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