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16살인데 벌써 180㎝ 훌쩍 “어느 순간 컸다” 비결 공개 (Mrs.뉴저지)

장예솔 2025. 8. 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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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아들이 180cm를 넘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9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딸이 키가 큰 결정적인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인은 "근데 리호는 룩희처럼 키가 안 커도 완적 작을 수는 없다"고 반박, 손태영은 "요즘 너무 늦게 자서 안 되겠다. 나 어렸을 때는 일찍 잔 것 같은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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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소셜미디어,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이 180cm를 넘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9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딸이 키가 큰 결정적인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만났다. 지인은 "리호는 좋겠다. 팔다리 길고 얼굴도 작다"며 손태영의 딸을 언급했고, 손태영은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고 전했다.

지인은 "근데 리호는 룩희처럼 키가 안 커도 완적 작을 수는 없다"고 반박, 손태영은 "요즘 너무 늦게 자서 안 되겠다. 나 어렸을 때는 일찍 잔 것 같은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맨날 그런다. 잘 자고, 잘 먹고, 밖에 나가서 햇빛 봐야 잘 큰다고. 룩희 보니까 진짜 그게 맞다"며 180cm가 훌쩍 넘는 아들 룩희를 예로 들었다.

손태영은 룩희에 대해 "걔도 어느 순간 컸다. 9학년, 10학년 때 계속 무릎이 아프다고 했다. 그리고 침대에서 낮잠을 엄청 잤다. 그게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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