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탁수, 감탄 쏟아진 비주얼 “연애 경험 3번”‥김성주 “어떻게 이종혁에서”(내새끼의연애)

이하나 2025. 8. 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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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한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등장하자, 김대희와 김성주 등 출연자들은 "잘생겼다"라고 입을 모았다.

연애 경험을 묻자, 이탁수는 "고등학교 이후로 3번 정도 있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출연 계기에 대해 이탁수는 "전역을 겨울에 했으니까 반년 정도 됐다. 학교에서도 1학기 동안 팀플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정신없이 살아왔던 것 같다. 연애 세포들을 살아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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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한다.

지난 8월 19일 E채널 공식 채널에는 ‘내 새끼의 연애’ 1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등장하자, 김대희와 김성주 등 출연자들은 “잘생겼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성주가 “탁수 옛날 얼굴이 있네”라고 반응하자, 이종혁은 “머리 저렇게 하지 말라니까”ㄹ고 아쉬워했다.

올해 23살인 이탁수는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탁수는 “제가 생각하는 제 성격은 감성적인 것 같다. 계절 바뀔 때마다 저는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좋은 점은 기분 안 좋을 때 노래 한 곡 들으면 또 기분 더 좋아지고”라고 자신의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이종혁은 “나랑 안 맞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탁수는 “노래 같은 것도 옛날 노래를 즐겨 듣는 편이다. 그런 걸 이해해주고 공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고 원하는 이성상을 언급했다.

연애 경험을 묻자, 이탁수는 “고등학교 이후로 3번 정도 있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안유성 셰프는 이종혁에게 “아빠는 (연애 경험) 세 번 있는 거 모르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종혁은 “저는 있든 없든 관심이 없다. 엄마만 알고”라고 말했다.

출연 계기에 대해 이탁수는 “전역을 겨울에 했으니까 반년 정도 됐다. 학교에서도 1학기 동안 팀플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정신없이 살아왔던 것 같다. 연애 세포들을 살아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탁수가 농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김대희는 “영화의 한 장면이네”라고 감탄했다. 전희철도 “아빠보다 선이 부드러운 것 같아”라고 칭찬했다.

칭찬이 이어지자, 이종혁은 “일단 괜찮은 것 같아?”라고 흐뭇해 했다. 전희철은 “아빠보다 나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어떻게 이종혁에서 얘가 나왔지?”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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