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앞머리 내리니 확 달라진 얼굴…복근은 덤

황혜진 2025. 8. 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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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바르셀로나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8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e amo Barcelo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바르셀로나 공연에 그치지 않고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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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바르셀로나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8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e amo Barcelo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확연히 다른 분위기,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바르셀로나 공연에 그치지 않고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K팝 여성 그룹이 이곳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펼친 건 사상 최초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1985년 퀸의 전설적인 무대 '라이브 에이드'를 비롯해 마이클 잭슨,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전 세계 최정상 뮤지션들이 발자취를 남긴 팝의 성지다. 블랙핑크는 이번 투어를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공연장에 입성,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블랙핑크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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