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앞머리 내리니 확 달라진 얼굴…복근은 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바르셀로나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8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e amo Barcelo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바르셀로나 공연에 그치지 않고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바르셀로나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8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e amo Barcelo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확연히 다른 분위기,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바르셀로나 공연에 그치지 않고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K팝 여성 그룹이 이곳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펼친 건 사상 최초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1985년 퀸의 전설적인 무대 '라이브 에이드'를 비롯해 마이클 잭슨,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전 세계 최정상 뮤지션들이 발자취를 남긴 팝의 성지다. 블랙핑크는 이번 투어를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공연장에 입성,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블랙핑크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여심 녹이는 송혜교 “우리 혜교→울언니 나도 너무 사랑해” 송윤아 통 큰 선물 떴다
- 김종국 예비신부=LA 출신 38세 화장품 CEO설까지…깜짝 결혼에 추측 난무[종합]
- 이효리 뇌종양 진단 후 잘 버티다 쓰러졌다‥오나라 등장(첫, 사랑을)
- 홀로 혼인신고 윤정수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 아내 공개…뒷모습만 봐도 미녀(결혼생존기)
- ‘재벌家 이혼’ 최정윤, 전남편 면접교섭 입 열었다 “딸과 잘 만나” (어쩌다 어른)[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