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 찾아가는 축구교실 스쿨어택 2학기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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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 지역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스쿨어택' 프로그램 2학기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2학기 첫 스쿨어택은 오늘, 8월 20일(수) 오전 가온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최대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는 오늘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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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 지역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스쿨어택' 프로그램 2학기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2학기 첫 스쿨어택은 오늘, 8월 20일(수) 오전 가온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날 가온초에는 명준재, 문건호, 김정환, 어은결 선수가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핸드볼 축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스쿨어택'은 천안시티FC가 지역 학생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과 프로구단과의 교감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축구교실이다. 최대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는 오늘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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