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부산서 한자리에

박채오 2025. 8. 20.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광주시교육청 학생관현악단, 여수영재교육원오케스트라 4개 단체가 참여하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약 400명이 무대에 오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류음악회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서 개최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부산, 대구, 광주, 전남 지역 교육청 소속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서 만나 음악으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영·호남의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하나 되고, 예술교육기관 간 협력과 오케스트라 간 예술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올해는 부산에서 그 막을 올린다.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부산시교육청]

음악회에는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광주시교육청 학생관현악단, 여수영재교육원오케스트라 4개 단체가 참여하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약 400명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4개 도시 대표 단원으로 구성된 영호남 연합 오케스트라 130명이 김경민 지휘자의 지휘 아래 '캐리비안의 해적'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를 연주하며, 화합과 감동의 하모니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