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부산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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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광주시교육청 학생관현악단, 여수영재교육원오케스트라 4개 단체가 참여하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약 400명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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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부산, 대구, 광주, 전남 지역 교육청 소속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서 만나 음악으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영·호남의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하나 되고, 예술교육기관 간 협력과 오케스트라 간 예술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올해는 부산에서 그 막을 올린다.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부산시교육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news24/20250820155637162yrmu.jpg)
음악회에는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광주시교육청 학생관현악단, 여수영재교육원오케스트라 4개 단체가 참여하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약 400명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4개 도시 대표 단원으로 구성된 영호남 연합 오케스트라 130명이 김경민 지휘자의 지휘 아래 '캐리비안의 해적'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를 연주하며, 화합과 감동의 하모니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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