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캐스트, 코스닥 데뷔 첫날 2%대 상승 마감[핫스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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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한라캐스트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대 상승 마감했다.
한라캐스트는 기관 투자자에 배정된 공모주 562만5000주 가운데 187만3543주를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배정하면서,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 비율은 기존 37.76%에서 32.65%로 낮췄다.
1996년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 알루미늄,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동차, 로봇, 가전제품 등에 쓰이는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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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라캐스트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is/20250820155516483kvsb.jpg)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한라캐스트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대 상승 마감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라캐스트는 공모가(5800원) 대비 2.07%(120원) 오른 5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 초반 주가는 46.21%까지 올랐으나, 이내 상승폭을 줄였다.
상장을 앞두고 보호예수 물량을 늘리는 등 시장 친화적 제스쳐를 보였으나, 시장 반응은 미지근한 모습이다.
한라캐스트는 기관 투자자에 배정된 공모주 562만5000주 가운데 187만3543주를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배정하면서,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 비율은 기존 37.76%에서 32.65%로 낮췄다. 통상 IPO(기업공개) 기업의 주가 흐름은 상장 첫날 유통가능 물량이 주요 변수로 꼽히는 만큼, 보호예수 비중 확대는 주가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1996년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 알루미늄,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동차, 로봇, 가전제품 등에 쓰이는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벤츠, BMW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최종 공급하고 있다.
주력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친환경차 부품 등 미래차 핵심 분야로, 최근에는 로봇 부품 산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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