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뺑소니·취중 인터뷰’ 김지수, 새 소속사서 韓 활동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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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
20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김지수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를 지닌 김지수 배우가 다양한 작품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수가 새 둥지를 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 김재용, 양혁, 이시아 등 차세대 주역들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들이 함께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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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김지수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를 지닌 김지수 배우가 다양한 작품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수가 새 둥지를 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 김재용, 양혁, 이시아 등 차세대 주역들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들이 함께 소속되어 있다.
한편, 김지수는 음주 관련 세 번의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는 2000년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75%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된 데 이어 2010년 10월에는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천만 원을 명령받았다.
당시 김지수는 “좋지 못한 모습으로 나서게 된 것 같아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배우로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과 질책을 마음 깊이 새기고 앞으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 스스로 주의하고 반성하겠다는 말 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고개숙였다.
이후 2018년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 언론 인터뷰에 술이 덜 깬 상태로 40분 늦게 참석, 당일 일정을 일방 취소 비매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에도 그는 김지수는 사과문에서 “오랜만에 하는 영화고 좋은 평이 많아 기쁜 마음으로 뒤풀이 자리까지 갔다가 컨디션 난조가 왔다”면서 “예기치 못한 여러 상황으로 기자들 앞에서 프로다운 행동을 보이지 못해 부끄럽다. 많은 스태프분들의 노고가 담긴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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