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메리츠화재 ‘항공권 위약금 보상·맞춤형 보험’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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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여행자 편의를 높이는 신규 보험을 선보였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맺고 해외여행 출발 전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상하는 '항공권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과 여행 중 상해·질병·휴대품 손해 등을 보장하는 '해외여행자 보험'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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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가입부터 청구까지, 절차 간소화

양사는 업무 협약을 맺고 해외여행 출발 전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상하는 ‘항공권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과 여행 중 상해·질병·휴대품 손해 등을 보장하는 ‘해외여행자 보험’을 내놓았다.
‘항공권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은 항공권 구매 후 △3촌 이내 친족 사망 △직계가족 입원 △본인·배우자 임신 △의사의 여행 불가 소견 △이직 △여행지 자연재해 등으로 취소할 경우 위약금을 보상해 준다. 일행 모두가 보험에 가입했다면 일행 중 한 명만 위 사유에 해당해도 전원이 위약금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해외여행자 보험’은 여행지 특성과 자녀 동반 여부 등에 따라 고객 맞춤형 플랜을 제안해준다. 소매치기 위험이 높은 유럽 여행 시 휴대품 손해 특약을, 자녀 동반 동남아 여행 시 해외 의료비 특약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두 보험 상품 모두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앱의 항공권 예약 단계에서 ‘보험 추가’ 버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정희용 모두투어 대외협력부 부서장은 “예기치 못한 개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 위약금 부담을 줄이고,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현지 변수에 대한 보상도 강화하고자 메리츠화재와 함께 신규 보험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가입부터 청구까지 간소화한 절차와 고객 맞춤형 상품으로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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