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7골’ 아주, 가장 먼저 조별리그 통과 확정…선문은 송호에 7실점 대패[1,2학년 대학축구]

박준범 2025. 8. 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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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가 가장 먼저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아주대는 19일 경남 합천군 강변1구장에서 열린 '2025 水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리그 경기에서 원광대를 3-0으로 제압했다.

2연승에 성공한 아주대는 첫 번째로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선문대는 첫 경기 무승부에 이어 이날은 송호대에 0-7로 대패해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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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주대가 가장 먼저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아주대는 19일 경남 합천군 강변1구장에서 열린 ‘2025 水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리그 경기에서 원광대를 3-0으로 제압했다. 2연승에 성공한 아주대는 첫 번째로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아주대는 통산 5번째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나란히 4연패에 도전하는 한남대와 선문대는 희비가 엇갈렸다. 선문대는 첫 경기 무승부에 이어 이날은 송호대에 0-7로 대패해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반면 한남대는 예원예술대를 4-1로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중앙대, 동명대, 용인대 등이 승리했다.

◇죽죽장군기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2일차(19일)

아주 3-0 원광, 중앙 3-1 중원, 동명 1-0 동양, 호남 3-3 경기, 조선 0-0 국제사이버, 제주한라 2-1 초당, 전주기전 6-0 제주국제, 용인 2-0 여주, 호원 4-0 명지, 한남 4-1 예원예술, 선문 0-7 송호, 한라 0-0 순복음총회, 동국 1-1 가톨릭관동, 대경 3-4 제주관광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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