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살 빠져 얼굴 소멸 직전 “26㎏ 감량하고 정체기”(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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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를 대신해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40㎏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홍윤화는 최근 26㎏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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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를 대신해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홍윤화를 본 김태균은 "안 본 지 꽤 됐는데 얼굴이 아주 사라져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황치열도 "살이 너무 빠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윤화는 김태균이 18㎏을 뺐을 때 마지막으로 봤다고 하자 현재 "26㎏ 빠진 상태에서 정체기다. 계속 1, 2㎏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치열의 "5㎏ 빼기도 쉽지 않다"며 감탄하자 홍윤화는 "그건 체지방 적은 오빠 같은 사람 입장이고 (문)세윤 오빠, (유)민상 오빠, 저는 화장실 세게 갔다오면 3㎏ 그냥 빠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40㎏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홍윤화는 최근 26㎏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한 홍윤화는 "식단이 90%고 운동은 조깅 정도 한다. 덩치가 크니 너무 과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안 좋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하고 만 보 정도 걷는다"라고 감량 비법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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