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광역본부, '오피니언 리더 초청IT 트렌드 세미나' 개최

양승민 2025. 8. 20.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 이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1회 '오피니언 리더 초청IT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는 KT 충남충북광역본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AGI 시대 핵심 기술과 사회 변화 방향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송영태 KT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장은 "정기적인 IT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AGI 시대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 이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1회 '오피니언 리더 초청IT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 이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1회 '오피니언 리더 초청IT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융합 분야 전문가로 국내 학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충남대 컴퓨터융합학부 김영국 교수 특강으로 진행됐다.

연사는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과AGI 시대의 의미, AI의 과거·현재·미래, 최신AI 기술 트렌드, AGI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 역할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 교수는 발표를 통해, “혁신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에 대체되지 않을 인간 고유의 역량을 찾고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빠르게 진화하는 AI 도구를 직접 사용해보며 필요에 맞는 솔루션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KT 충남충북광역본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AGI 시대 핵심 기술과 사회 변화 방향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고객가치 창출과 사업 방향 설정, 문제 해결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송영태 KT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장은 “정기적인 IT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AGI 시대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