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앞머리 내리고 확 달라진 분위기..민낯도 사랑스러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Te amo Barcelona(바르셀로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바르셀로나에서 공연을 마친 뒤 도심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공연을 마친 후에는 화장을 지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으로 돌아온 제니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Te amo Barcelona(바르셀로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바르셀로나에서 공연을 마친 뒤 도심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BLACKPINK' 로고가 새겨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특유의 당당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을 마친 후에는 화장을 지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으로 돌아온 제니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즐기거나, 잔디밭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블루투스 이어폰 대신 유선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이 눈에 띄며, 레트로하면서도 힙한 스타일 감각을 더했다. 온·오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제니의 분위기는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배우 백원길, 양양 휴가지서 참변..유연석 "아쉽고 비통해" 애도의 …
- 유인촌 전 장관 동생 유경촌 주교 선종..향년 63세
- 이덕화 조카 故 김진아, 하와이서 사망..오늘(20일) 11주기
- [SC리뷰] '톱스타' 엄정화, 통편집 굴욕…현실 부정 끝 '현실 적응기…
- 여에스더 “동기, 조폭이 데려가..가운 입은 채 끌려갔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