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더 성장해서 돌아와라...맨시티 ‘06년생’ MF, 미들즈브러 임대

이종관 기자 2025. 8. 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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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뉘판이 미들즈브러로 임대를 떠난다.

미들즈브러는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노르웨이의 주목받는 신예 뉘판이 구단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맨시티는 지난 7월 "구단은 노르웨이 로센보르그로부터 뉘판을 영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뉘판은 구단과 2030년 여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미들즈브러는 "뉘판은 알피 존스, 칼럼 브리튼, 압둘라예 칸테, 손트체 한센에 이어 구단의 여름 5번째 영입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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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들즈브러

[포포투=이종관]


스테판 뉘판이 미들즈브러로 임대를 떠난다.


미들즈브러는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노르웨이의 주목받는 신예 뉘판이 구단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 노르웨이 국적의 미드필더 뉘판은 ‘빅클럽’이 주목하던 재능이었다. 자국 로센보르그 BK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15세였던 지난 2022년에 1군으로 콜업됐고 데뷔전까지 치렀다. 그리고 2023시즌을 기점으로 주전으로 도약,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2024시즌부터는 팀의 핵심으로 등극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쳤다. 동시에 아스널, 도르트문트, 아스톤 빌라 등의 관심을 받았으나 잔류를 택했다.


올 시즌 역시 활약을 이어가던 상황. 맨시티가 그를 낚아챘다. 맨시티는 지난 7월 “구단은 노르웨이 로센보르그로부터 뉘판을 영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뉘판은 구단과 2030년 여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곧바로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로 임대를 떠난다. 미들즈브러는 “뉘판은 알피 존스, 칼럼 브리튼, 압둘라예 칸테, 손트체 한센에 이어 구단의 여름 5번째 영입이다”라고 밝혔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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