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로 뒤덮혀 버린 포항 용천저수지…어떻게 이렇게까지
이용선 기자 2025. 8. 20. 14:37





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를 앞두고도 폭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오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용천저수지에 짙은 녹조가 발생해 마치 초록색 물감을 풀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