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홍유순은 누구?' 신한은행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 [WKBL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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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25-26시즌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 결과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져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은 하나은행과 BNK의 2023년 트레이드 결과에 따라 BNK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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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부천, 권수연 기자)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25-26시즌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 결과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져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직전 시즌에는 전체 1순위로 홍유순을 지명한 바 있다.
이번 드래프트 추첨 방식은 직전 시즌 정규리그 순위와 포스트시즌 성적에 따라 2개 군으로 나뉘어 그룹별 확률 추첨으로 진행됐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은 하나은행과 BNK의 2023년 트레이드 결과에 따라 BNK가 차지했다.


2그룹으로 분류되는 나머지 팀은 정규리그 순위와 챔피언결정전 진출, 우승 여부에 따라 3~6순위를 선발한다. 해당 그룹에서는 지난 4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트레이드를 실시하며 두 팀의 지명권이 교환됐다.
KB국민은행은 50%의 확률을 부여받았지만 3순위로 밀렸다. 하나은행이 4순위, 삼성생명 5순위, 우리은행이 6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2라운드 1순위는 KB국민은행, 2순위 삼성생명, 3순위 BNK, 4순위에 신한은행, 6순위는 우리은행, 5순위 하나은행이다.
이번 드래프트는 오전 10시 지명 순번 추첨식과 오후 3시에 드래프트가 진행되며, 유튜브 '여농티비', 네이버 스포츠, WKBL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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