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조카’ 故 김진아, 투병 중 하와이 자택서 별세...오늘(20일) 11주기

박경호 2025. 8. 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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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김진아의 사망 11주기가 돌아왔다.

故 김진아는 2014년 8월 20일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별세했다.

원로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 김진아는 배우 이덕화의 조카로도 유명하다.

고인의 동생 김진근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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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사진 | S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故 김진아의 사망 11주기가 돌아왔다.

故 김진아는 2014년 8월 20일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50세. 2014년 초 말기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고인의 임종은 남편과 아들, 가족들이 함께했다.

원로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 김진아는 배우 이덕화의 조카로도 유명하다. 고인의 동생 김진근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 후 영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야훼의 딸’, ‘하녀’, 드라마 ‘개성시대’,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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