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실종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종합)
강영훈 2025. 8. 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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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서 모 소방서 소속 A(30)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A씨는 2022년 이태원 참사 현장에 지원을 나간 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왔으며, 실종 직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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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현장 지원 뒤 우울증 진단…'미안하다' 메모 남기고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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