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연락 두절된 60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
광주일보 2025. 8. 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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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목포해경은 지난 18일 밤 10시 50분께 목포시 유달동 율도 해변에서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20일 밝혔다.
목포 시민인 A씨는 지난 15일 홀로 낚시를 하러 율도로 간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지난 28일 "사흘 전 낚시를 하러 간 형이 연락 두절됐다"는 동생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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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목포해경은 지난 18일 밤 10시 50분께 목포시 유달동 율도 해변에서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20일 밝혔다.
목포 시민인 A씨는 지난 15일 홀로 낚시를 하러 율도로 간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지난 28일 “사흘 전 낚시를 하러 간 형이 연락 두절됐다”는 동생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해경은 A씨 시신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부검을 거쳐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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