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을 축하해”…67세 마돈나, 29세 남친과 이탈리아서 화려한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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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67)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SNS에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실제 현지에서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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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d/20250820141341230nvwc.jp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팝스타 마돈나(67)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SNS에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실제 현지에서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팔리오 축제는 매년 8월16일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에서 열리는 유명 경마 대회다.
해당 영상에는 그가 38살 연하인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를 비롯해 자녀, 지인들과 함께 즐겁게 생일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에는 모리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흥겹게 춤을 추는 장면도 나온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모리스는 지난해 7월 마돈나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이 처음 게시되며 마돈나가 교제 중인 상대로 지목된 바 있다. 이후 전 세계 곳곳에서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모리스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한때 뉴욕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는 2023년 6월 공연을 앞두고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팬들을 걱정하게 했으나 몇 달간의 치료를 받고 무대로 복귀한 이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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