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38살 연하' 남자친구와 초호화 파티…"꿈은 이루어진다"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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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생일을 맞아 이탈리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돈나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수년간 꿈꿔온 팔리오 경마를 생일 당일 시에나에서 직접 보게 됐다. 꿈은 이루어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가 언급한 팔리오 축제는 매년 8월 16일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에서 열리는 전통 경마 대회다.
당시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돈나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자산을 보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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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생일을 맞아 이탈리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돈나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수년간 꿈꿔온 팔리오 경마를 생일 당일 시에나에서 직접 보게 됐다. 꿈은 이루어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가 언급한 팔리오 축제는 매년 8월 16일 이탈리아 중세도시 시에나에서 열리는 전통 경마 대회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마돈나는 화려한 장식이 달린 연분홍색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다. 그는 시에나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38세 연하의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와 함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8월 마돈나는 아킴 모리스와의 스킨십 사진을 개인 계정에 게시하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아킴 모리스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현지 명문대인 스토니브룩대학교에서 정치행정학을 전공했다. 이후 뉴욕 기반 축구팀에서 선수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8세라는 엄청난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다.
마돈나는 10세 연하의 영화감독 가이 리치, 35세 연하의 가수 말루마, 41세 연하의 모델 앤드류 다넬 등과 교제하며 '연하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전 남자친구 카를레스 레옹과의 사이에서 딸을, 전 남편 가이 리치 사이에서는 아들을 얻었다. 이 외에도 4명의 자녀를 입양해 슬하에 2남 4녀를 두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지난 2013년 재산 1조 원을 달성하며 빌리언 달러 클럽에 입성했다. 당시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돈나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자산을 보유했다고 보도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마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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