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김지인 2025. 8. 20.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에 투입됐다가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반쯤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근처 교각 아래서 30대 소방대원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원은 지난 2022년 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을 나간 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최근까지 치료를 계속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 16시간 피의자 조사‥모레 다시 소환
-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김여정 발언'에 대통령실 "진정성 있는 노력 북한이 왜곡‥유감"
- '국정농단' 특검 "김건희 구속기간 이달 31일까지로 연장"
- 코스피 PBR 묻는 질문에 구윤철 부총리 "10 정도 안 되나?"
- "허리 아래까지" 지시한 현장 지휘관 '순직해병' 특검 출석
- 경찰, '선거 방해' 황교안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사무실 압수수색
- 신평 "김건희, 尹에게 '끝까지 버텨달라' 전해달라 해"
- 서부지법 폭동 유리창 깨고 기물 파손한 30대 징역 3년 6개월
- 내란특검 "김용대 드론사령관 조사 내용 외부 유출‥변호인 조사 참여 중단"
![이태원 '기억과 안전의 길'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mbc/20250820143710056bgh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