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르(NE:AR)’ 페슬, 베리링크와 손잡고 러·CIS 건기식 시장 본격 진출

최용석 기자 2025. 8.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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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서도 K-이너뷰티 브랜드 '니아르(NE:AR)'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니아르' 제조 판매사인 페슬(대표 윤영훈)은 수출 전문기업 베리링크(대표 김태우)와 협력해 러시아 및 CIS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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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서도 K-이너뷰티 브랜드 ‘니아르(NE:AR)’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니아르’ 제조 판매사인 페슬(대표 윤영훈)은 수출 전문기업 베리링크(대표 김태우)와 협력해 러시아 및 CIS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K-POP 그룹 ‘트와이스’ 사나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된 ‘니아르’는 이너뷰티와 다이어트 보조제 특유의 쓴맛과 역한 맛을 개선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니아르 브이케어’(파인애플맛&자몽맛), ‘니아르 다이어트 캔디’(감귤맛&복숭아맛&블루베리맛&샤인머스캣맛), ‘니아르 글로우틴’(납작복숭아맛&석류맛), ‘니아르 액티포닌 돌외잎’ ‘니아르 에스케어’ ‘니아르 헤모케어’ ‘니아르 프로폴리스’ ‘니아르 멀티비타팩’ 등이 있다.

한국 올리브영 입점과 동시에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국내 4대 면세점인 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 면세점에서도 판매 중이다.

‘니아르’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여러 K-POP 아티스트들이 공식 SNS 채널에서 화보 촬영이나 무대 전 붓기 관리용으로 ‘니아르’ 제품을 애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실제 사용 사례가 알려지면서 ‘니아르’에 대한 아이돌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일본에서는 K-POP 아이돌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로 주목 받으면서 돈키호테· 마츠모토키요시·로프트·웰시아 등 주요 드럭스토어 체인 9000여 매장에까지 진출했다”며 “특히 일본 메이저 온라인 쇼핑 플랫폼 큐텐(Qoo10)에 공식 입점한 대표 제품 브이케어(V-Care)는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한국 및 일본 성장에 발맞춰 러시아 및 CIS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리링크는 러시아 및 CIS 현지 600명 이상의 뷰티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뷰티·건강 브랜드의 수출 및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러시아 및 CIS 시장에서 ‘니아르’의 체계적인 유통과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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