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화보 공개…빛과 그림자로 드러낸 솔직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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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이 최근 패션스포츠한국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빛'과 '실루엣'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유승옥은 이번 촬영에 대해 "완벽함이 아닌 진실함을 기록하고 싶었다"며 "세상 앞에서는 늘 밝고 힘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나 쉽게 말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다. 그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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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민영 기자] 모델 유승옥이 최근 패션스포츠한국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빛'과 '실루엣'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유승옥은 이번 촬영에 대해 "완벽함이 아닌 진실함을 기록하고 싶었다"며 "세상 앞에서는 늘 밝고 힘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나 쉽게 말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다. 그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장면을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꼽았다. 유승옥은 "한쪽에서는 밝은 에너지가, 다른 한쪽에서는 깊고 조용한 감정이 피어났다. 단순히 예쁜 사진이 아니라 내 안의 여러 결이 드러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그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건강한 아름다움'. 이에 대해 "건강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라며 "운동과 식습관뿐 아니라 솔직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함께할 때 진짜 에너지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최근 그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하며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진심이 잘 전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완벽하지 않아도 공감이 닿는다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모델디렉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유승옥은 "새로운 동반자를 만난 일"이라며 "익숙한 경계에서 벗어나 더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화려한 타이틀보다 솔직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 진심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민영 기자 mingkim@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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