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천사’ 마동석 호피무늬 옷 입고 나온 이유(트웰브)

박아름 2025. 8. 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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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호피무늬 의상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배우 마동석은 8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각 캐릭터에 맞는 의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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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마동석이 호피무늬 의상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배우 마동석은 8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각 캐릭터에 맞는 의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마동석은 호랑이의 힘을 지닌 천사이자 12천사들의 리더 ‘태산’ 역을 맡았다.

예고 영상에 강렬한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마동석은 자신의 의상에 대해 "사실 동물을 표현할 때 실제 동물로 변하는 판타지가 있거나 그러면 표현이 더 직관적이었을 테지만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각자 동물에 맞는 느낌이 나는 의상들과 여러가지들을 시도해보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로 알아볼 수 있게 호피무늬를 사용했고, 호랑이의 강한 파워 느낌으로 주먹 액션을 같이 섞어서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트웰브’는 8월 23일 오후 9시 20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를 통해 방영되며, 방영 직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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