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39세 연하 남친과 이탈리아서 67번째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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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마돈나(67)가 3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화려하게 보냈다.
피플지 등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생일을 보낸 영상들을 공개했다.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앤디 코언은 마돈나의 글에 "생일 축하해요, 여왕님"이라는 답글을 남겼고, 팝스타 케이티 페리도 "나의 여왕님"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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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 등 축하 메시지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팝스타 마돈나(67)가 3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화려하게 보냈다.
피플지 등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생일을 보낸 영상들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가 현지 주민들과 춤을 추고, 경마 경기와 불꽃놀이를 보고, 고미술품을 쇼핑하며, 큰 생일 케이크의 초를 끄는 모습 등이 담겼다.
마돈나는 이번 생일에 남자친구인 전직 축구선수 아킴 모리스(28)와 자신의 두 딸인 루데스 마리아 레옹(28), 멀시 제임스(19)와 함께 했다.
마돈나는 "오랫동안 내 꿈은 생일인 8월 16일마다 1482년부터 시에나에서 열린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었다"며 "그 설렘, 긴장감, 화려한 광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경마 경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정말 감사하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적었다.
유명 인사들도 마돈나의 생일을 축하했다.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앤디 코언은 마돈나의 글에 "생일 축하해요, 여왕님"이라는 답글을 남겼고, 팝스타 케이티 페리도 "나의 여왕님"이라고 적었다.
또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도 "정말 정말 생일을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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