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무협 액션 ‘일대무사’,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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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사부의 죽음을 둘러싼 혈투와 명예, 그리고 무술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한 젊은 무사의 결연한 도전을 담은 무협 액션 '일대무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죽음을 앞둔 전설적인 사부의 후계를 둘러싼 아들 '선안'과 제자 '치취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무협 액션 '일대무사'가 오는 28일 개봉에 앞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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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사부의 죽음을 둘러싼 혈투와 명예, 그리고 무술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한 젊은 무사의 결연한 도전을 담은 무협 액션 ‘일대무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죽음을 앞둔 전설적인 사부의 후계를 둘러싼 아들 ‘선안’과 제자 ‘치취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무협 액션 ‘일대무사’가 오는 28일 개봉에 앞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전설적인 사부의 마지막 가르침과 더불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선안’, 최고의 제자 ‘치취안’의 결전을 압도적인 액션으로 담아냈다. 쌍검을 움켜쥔 ‘선안’이 결의를 다지는 순간부터 시작해, 순간순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 장면이 연이어 펼쳐진다.
바람을 가르는 검기, 공중을 가르는 날렵한 몸놀림, 그리고 서로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은 보는 이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무술의 전통과 명예를 건 두 자존심의 최후의 결투’라는 카피는 라이벌 간 피할 수 없는 대립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관객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일대무사’는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53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 각본을 집필한 서호봉 감독과 ‘붉은 수수밭’, ‘인생’ 등 세기적 걸작을 만든 제작진의 합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대무사’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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