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두사구 옆에 국내 첫 샌드뮤지엄 건립 추진
이주이 2025. 8. 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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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자 국내 최대 해안사구인 태안군 원북면 신두사구 옆에 국내 첫 샌드뮤지엄 건립이 추진됩니다.
태안군은 오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190억 원을 들여 모래조각 전용 전시실과 교육·체험장을 갖춘 샌드뮤지엄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샌드뮤지엄은 사계절 모래조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시설로, 올해 하반기 설계 공모 등에 돌입한 뒤 이르면 내후년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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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자 국내 최대 해안사구인 태안군 원북면 신두사구 옆에 국내 첫 샌드뮤지엄 건립이 추진됩니다.
태안군은 오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190억 원을 들여 모래조각 전용 전시실과 교육·체험장을 갖춘 샌드뮤지엄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샌드뮤지엄은 사계절 모래조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시설로, 올해 하반기 설계 공모 등에 돌입한 뒤 이르면 내후년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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