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풍수지리 빠져, 집 정화 위해 종이컵에 소금도 받아놔”(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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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풍수지리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소미는 요즘 풍수지리에 빠진 사실을 고백했다.
전소미는 풍수지리에 관심 갖게 된 계기를 묻자 "어느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화장실 앞에 거울이 있었다. 갑자기 보니까 게시물을 보니까 거울을 화장실 앞에 두면 안 된다더라. 2년간 뒀는데 거기에 두면 음기와 함께 돈이 빠져나간다더라. 그래서 바로 벌떡 일어나 위치를 바꿨다. 그 이후 풍수지리 글이 보이거나 하면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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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풍수지리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요즘 풍수지리에 빠진 사실을 고백했다. 전소미는 "제가 그런 거 좋아한다. 참 그거랑 안 어울리게 생겼는데"라면서 "명태 아이템을 집 앞에 걸어두면 좋다고 해서 현관문에 걸어둔다. 액막이 아이템이다"라고 밝혔다.
또 "저희 집 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종이컵에 소금도 받아두고 어두침침한 곳에 소금을 두고 있다"고도 전했다.
전소미는 풍수지리에 관심 갖게 된 계기를 묻자 "어느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화장실 앞에 거울이 있었다. 갑자기 보니까 게시물을 보니까 거울을 화장실 앞에 두면 안 된다더라. 2년간 뒀는데 거기에 두면 음기와 함께 돈이 빠져나간다더라. 그래서 바로 벌떡 일어나 위치를 바꿨다. 그 이후 풍수지리 글이 보이거나 하면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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