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소방관, 교각 아래서 숨진 채 발견
김형수 기자 2025. 8. 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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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인천 모 소방서 소속 A씨가 실종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태원 참사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사망한 분들을 검은색 구역에서 놓는데 감당이 안 될 정도였다"며 "부모님은 제가 그 현장을 갔던 것만으로도 힘들어하는데 희생자들 부모님은 어떤 마음일까, 진짜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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