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숨진 채 발견
이종훈 기자 2025. 8. 20.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0일) 낮 12시 30분쯤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서 모 소방서 소속 30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살 혐의점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A씨의 시신을 수습하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이든 치매 아내 둔기로 내려친 뒤 자수…70대 남편 체포
- 2개월 아들 때려 두개골 골절로 사망…아빠 징역 15년 구형
- [자막뉴스] 김호중, 국내 유일 민영 교도소 이감…입소 조건 엄격한 소망교도소
- 몸은 주황색, 눈은 흰색…낚시하다 '화들짝'
- 주차칸에 물건 놓고 "지인 기다려"…'주차장 빌런' 분노
- 주차장 빈자리 지키는 군인?…'위에서 지시했나' 의혹
- 또 충전 중 배터리 폭발…아파트 주민 6명 부상
- [단독] '그룹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접근금지"
- '10만 원 훔치려다' 20년 은인 살해…60대 결국
- 도심 여기저기서 출몰 '골머리'…"바로 신고" 지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