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길리어드와 843억원 규모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이미선 2025. 8. 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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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842억7168억원이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도 길리어드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원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각각 1076억원, 888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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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842억7168억원이다. 이는 지난채 매출액의 4.0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도 길리어드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원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각각 1076억원, 888억원이었다.
이미선 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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