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아내 둔기로 내려친 뒤 자수… 70대 남편 체포
최효정 기자 2025. 8. 20. 1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아내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7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쯤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아내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7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쯤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현행범 체포됐다.
아내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즈톡톡] “주 35시간 일하고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 도 넘은 LG유플러스 노조의 무리수
- [세종 인사이드아웃] 공직사회에 “업무 힘들면 다주택자 됩시다”는 말 돈다는데
- [단독] 롯데건설, 위기에 희망퇴직 받는데 대표이사 연봉 올린다
- 1분기 적자에도 주가 4배...주성엔지니어링 ‘시차’ 효과
- 돼지고기 가격 계속 오르는데… 납품 담합·할인 압박에 유통업계 이중고
- 500억원 거래해도 수수료 0원… 메리츠·신한·토스 ‘제로 전쟁’ 재점화
- 스페이스X 100분의 1 가격에 살 기회 있었다는데... “‘화성 정복’ 단어, 황당해 보였다”
- 10년간 軍 떠난 숙련 조종사 900명 육박… 70%가 대한항공行
- [법조 인사이드] “혼인 경력·연봉·학력까지 털렸다”… 듀오 피해자들 ‘50만원 소송’ 나섰다
- [시승기] 슈퍼카 뼈대에 세단 같은 안정감… 폴크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