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실종됐던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숨진 채 발견
유영규 기자 2025. 8. 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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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0일) 경찰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30분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서 모 소방서 소속 A(30)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A 씨는 2022년 이태원 참사 현장에 지원을 나간 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 왔으며, 실종 직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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